어학연수

어학연수 절차

1. 지역선정  각 지역의 교육제도와 교육환경 그리고 경비 등을 고려하여 가장 효율적인 지역선택

2. 학교 및 프로그램 선정  본인의 관심분야, 학업 스타일,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야 등을 고려하여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 후 가장 효과적인 학교선정

3. 학교 등록신청  해당 학교의 신청서 작성 후 학교로 팩스, 우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신청료와 함께 신청접수 (신청서 접수 후 인보이스(송장/가격표)를 받아보고 학비납부)

4. 신체검사 신청 및 해당 일시에 신체검사  캐나다로 6개월 이상 학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모두 신체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신체검사 장소는 캐나다 대사관에서 지정한 지정병원만 가능/ 서울 5곳, 부산 1곳.

5. 학비납부 후 입학허가서 수령  군 미필 남학생의 여권발급과 모든 학생의 비자 발급을 위해 입학허가서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입학허가서는 학비가 완납되어야 발급됨.

6. 군 미필 남학생 여권 발급 및 비자 발급  군 미필 학생의 여권 발급은 병무청에서 국외여행 허가서 발급 후 해당 구청이나 시청에서 발급./ 비자발급은 부모님의 재정보증서류, 학생의 개인신상서류 및 사진 등의 완벽히 기재한 신청서와 함께 준비 후 비자신청.

7. 캐나다 학생비자 발급  학생 비자 발급은 택배로 신청자의 주소지로 배송 됩니다.

8. 항공, 현지 숙소, 유학생보험 등 신청  비자가 발급되면 구체적인 출발준비를 해야하는데 희망 출발일자와 현지 체류 형태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한 후 항공예약, 현지 숙소신청, 유학생보험 가입 등의 세부적인 준비.

9.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  대략적인 현지 생활정보의 이해와 캐나다에 지참할 준비물 확인, 환전 등의 출발준비

10. 캐나다로 출발

 

영어프로그램 종류

내용
일반영어과정(General English) 가장 많이 선택하는 과정으로 말하기, 듣기, 문법, 독해, 작문 등 모든 부분이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학생의 전체적인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입학시 인터뷰 또는 필기시험을 통해 레벨을 정한 후 반을 나눈다.
대학준비과정(Academic Purpose) 대학에 입학하여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리서치 페이퍼 작성방법, 노트 작성방법, 도서관이용 및 컴퓨터 사용방법 등 수강에 필요한 능력을 가르친다. 이 과정은 대학부설에 많이 있으며 이 과정을 수강하면 쓰기실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시험 대비 과정(Test Preparation) TOEFL, TOEIC, Cambridge, GRE, GMAT 등의 시험에서 고득점을 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영어 이외에 Test Taking Skill을 알려준다. 사설과 일부 대학 부설에 개설되어 있다.
비즈니스 과정(Business English)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요한 영어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으로 영어 프리젠테이션에 많은 비중을 두어 실전에서 영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몇몇 대학부설과 많은 사설에 이 과정이 있다.

 

어학연수 학교선정

어학연수생활의 근본적인 목적이며 생활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학교생활 입니다. 그런 만큼 학교선정에 있어서 자신의 학업 스타일과 집중하고 싶은 분야에 맞는 학교를 선택해야 보다 유익하고 알찬 유학생활을 꾸며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가장 크게 어학연수 생활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겠지만 되도록 자신의 학업 스타일과 집중분야 등에 부합되는 학교를 선택함으로써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영어실력향상을 도모할 수 있으므로 선택 시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배님들이나 전문기관과의 진지한 상담 후에 학교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캐나다뿐만 아니라 영어 연수권으로 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학교 선택 기준은 여러 가지 학교측의 분위기에 따라 한국학생 비율, 가격, 시설, 선생님의 자질, 프로그램의 다양성, 과외활동, 학교의 규모, 위치, 전체적 학교 분위기, 부수적 시설.. 등입니다.
물론 이런 조건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학교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겠지만 이 조건들을 하나 하나 따져본 후 자신의 공부하는 방식과 개인 적으로 선호하는 부분 등을 비교하여 보다 적합한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후회 없는 유학생활이 될 수 있는 첫걸음입니다.

사설 어학 전문 학교 대학 부설 어학교
위치 대도시/ 중소도시 University와 College 학교내에 개설됨
개강시기 매달 혹은 매주 9월/ 5월/ 1월
반편성/레벨 일반적으로 3-6레벨 일반적으로 3-6레벨
수업시간 일반적으로 20-30시간/주 일반적으로 15-25시간/주
수업료 대학부설에 비교 저렴 C$700-1250 사설학교에 비해 비싼편 C$900-1300
한국인 비율 20-40% 30-50%
프로그램 대학부설에 비해 다양함/ ESL, TOEFL, TOEIC, 비즈니스 영어, TESOL, 진학영어, 관광 등 전문영어 등을 제공 ESL, TOEFL, TOEIC, 진학영어…
과외활동 대학부설에 비해 빈번하고 다양함 대학차원의 행사에 참여 가능
부대시설 편의시설 인접 대학 시설 이용가능
장점 회화위주 집중 영어연수시 유리
학생 개개인에 대한 배려도 높고 관리철저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운타운에 위치
대학진학 목표 시 유리
단점 학원의 이미지 / 운동장 없음 한반 학생수 많은 편임 / 개인 배려도 부족
학생수 8-14명 15-20명
공항마중/숙소 가능 / 홈스테이 or 아파트 가능/홈스테이or 아파트or 기숙사(여름만이용가능)

 

어학연수 지역선정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생각하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먼저 결정해야 하는 문제는 바로 어느 지역에서 공부를 할 것인가 하는 문제입니다.
주위에서 흔히 듣는 “한반도를 캐나다로 가져가 그곳의 큰 연못에 빠뜨리면 퐁당 하고 빠진다”라는 우스게 소리가 나올 정도로 캐나다는 우리 생각 이상으로 넓은 나라입니다.
한번 지역을 선택했을 때 적어도 3개월 이상은 그곳에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지역선정이야 말로 성공적인 연수 생활을 위한 첫 단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 대부분의 학교들과 학생들이 주로 찾는 주변시설들이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 밴쿠버와 온타리오 주의 토론토 주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버타 주의 캘거리, 애드먼튼,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의 빅토리아, 그리고 마니토바 주의 위니팩 주변을 중심으로 새로운 국제학생 어학연수 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역의 특성상 그 지역마다의 장단점들이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지역을 선택할 때는 여러 선배들이나 연수 전문기관의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많은 정보를 비교한 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숙소선정

내용
홈스테이 해외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주거 형태이다. 홈스테이 학생들은 현지 가정과 함께 생활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으며 체류하고 있는 나라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서로를 존중하며 예의 있게 지내 한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기숙사 기숙사는 학교 소유의 대단위 주거 시설이며, 학생들을 위한 시설이다. 대학 캠퍼스 내에 위치한 ESL 학교들의 경우,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dorm”라고 불린다)를 확보해 놓는다.
규모가 큰 사립 학원의 경우에도 이러한 형태의 주거 시설이 있는 경우가 있다. 기숙사는 비교적 저렴한 주거 시설이며 캠퍼스 내에 있거나,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매우 인기 있는 주거 형태이다.
취사 시설이 잘 되어 있는곳도 있고 식사를 학교 식당에서 하는 곳도 많은데 대부분 부페 시설로 되어 있는 곳이 많아 마음껏 먹을 수 있다 점심비용은 $5-$8 사이이다.
아파트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은 매우 자유로운 생활을 할 있지만, 반면에 자신의 생활방식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책임이 뒤따른다.
교외기숙사 학생은 독방을 쓰거나 다른 학생들과 함께 방을 쓸 수 있다. 식사를 제공하는 곳도 있으며, 제공하지 않는 곳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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