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점

캐나다 영주권과 시민권은 차이가 있습니다.

캐나다영주권자는 캐나다에 영주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영주권자는 한국국적과 한국여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 시민권자라 함은 캐나다시민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캐나다는 이중국적을 인정하지만 한국에서 이중국적을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캐나다 시민권을 획득하는 순간 한국국적을 잃게 됩니다.

이런 의미적인 차이점은 있지만 캐나다내에서의 영주권자와 시민권자의 차이점은 투표권등 참정권을 제외하고는 캐나다내의 복지혜택등 차이점이 거의 없어서 시민권을 굳이 신청하지 않아도 캐나다내에서는 별다른 불이익이 없습니다.

캐나다이민을 신청한다는 의미는 캐나다의 영주권을 신청한다는 의미이며 시민권을 신청하기위해서는 캐나다 영주권 취득 후 4년 거치 만3년을 캐나다에 거주한 영주권자에게만 시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물론, 기러기 아빠의 경우 거의 한국에서 지내는 경우는 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은 위와 같은 이유로 신청할 자격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