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영주권 혜택

1. 교육혜택

주정부가 관할하는 캐나다 공립학교 교육청에서는 무료로 혜택을 받는 캐나다인과는 달리 국제학생에게는 비싼 학비를 지불케 합니다.
영주권이 취득되면 캐나다 내 교육기관(대학(원)포함)에서는 캐나다인과 마찬가지로 무료 혹은 저비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들의 경우도 공립학교 혜택이 주어지며 이민자 영어교실등 다양한 교육지원 혜택이 있습니다.

2. 복지혜택

캐나다는 사회보장이 잘 되어 있는 대표적인 나라이며 미국과는 달리 영주권자와 캐나다 시민권자의 복지혜택이 거의 차별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자녀교육, 의료보험, 실업자보험, 극빈자, 노인에 대한 연금정책이 뛰어납니다.
실업보험: 연방정부에서 실업자 수당제도로서 일정기간 지급됩니다.
노년보장연금: 일정기간의 거주요건을 충족시킨 65세이상의 노인들에게 지급됩니다.
캐나다 연금계획: 퇴직후 기본 연금제공을 목적으로 65세 이상 퇴직자가 혜택을 받게 됩니다
자녀세금혜택: 자녀의 연령이나 인원수에 따라 지급되는 혜택으로 전년도 세금보고를 바탕으로 지급됩니다.

3. 의료보험 혜택

의료보험 정책은 주에 따라 다양합니다.
캐나다 의료비는 상당이 비싼 편이며 주정부 의료 보험 혜택을 받지못하므로 유학생 및 동반가족의 의료보험을 한국에서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
의료보험 (Medical Service Plan)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은 캐나다 시민이거나 영주권을 보유해야 합니다.

4. 이외에도영주권 취득 후 한국내 부모초청 및 가족에게 가산점이 주워지는 혜택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자녀의 군 면제 혜택도 주어집니다.

영주권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영주권 취득자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수속기간이 1~2년이상 소요되므로 미리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제 영주권도 자격증입니다. 더 많은 삶의 기회를 위해 캐나다 영주권을 취득하시는 것도 또 다른 삶의 질을 높이고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한 인생의 대처 방법입니다.